리한나와 A$AP 록키의 발렌타인 데이 패션

리한나는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뉴욕에서 독특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녀는 미드칼프까지 오는 시스루 니트 컬럼 드레스를 입고, 그 위에 가죽 재킷과 울트라 퍼 레드 스카프를 착용하여 뉴욕의 쌀쌀한 날씨를 이겨냈다. 그녀의 발에는 광택이 나는 체리 레드 힐이 돋보였으며, 이 신발은 깨끗하고 곡선형의 탑라인으로 발을 섬세하게 감싸주었다. 뾰족한 발끝은 다리를 길어 보이게 했고, 슬림한 스틸레토 힐은 추가적인 키를 제공했다. 리한나의 스타일은 다이아몬드 주얼리와 블랙 가죽 핸드백으로 완성되었다. 그녀의 메이크업은 빛나는 피부와 장미빛 섀도우, 초글로시 립으로 화려함을 더했다.

A$AP 록키는 질감을 활용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깊은 버건디 색상의 가죽 트렌치 코트를 입고, 프랑스 패션 하우스 샤넬의 퍼 트래퍼 모자를 착용했다. 하의로는 블랙 가죽 바지와 샤넬의 드레스 슈즈를 매치하여 통일감을 주었다. 그는 레스토랑으로 들어가며 루이 비통 상자를 들고 있었는데, 이는 리한나를 위한 발렌타인 데이 선물일 가능성이 있다. 두 사람의 패션은 서로의 스타일을 잘 보완하며, 발렌타인 데이의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나게 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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