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세이코, 새로운 9F51 쿼츠 무브먼트 발표



그랜드 세이코는 새로운 9F51 쿼츠 무브먼트를 발표하며, 가장 작은 9F 기반 시계를 선보였다. 새로운 SBGX359 '눈송이'와 SBGX361 '하늘송이' 모델은 각각 33mm의 직경과 9.1mm의 두께를 자랑한다. 이 시계들은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제작되었으며, 그랜드 세이코의 전형적인 쿼츠 칼리버의 주요 특성을 유지하고 있다. 두 모델의 다이얼 색상은 '눈송이'와 '하늘송이'로 구분된다.
각 시계는 150%의 보험 가치를 기준으로 보장되며, 보험 정책의 총 가치까지 커버된다. 만약 보장된 손실이 발생할 경우, 공제액은 없다. 이 시계들은 100m의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과 푸시 버튼 해제 기능이 있는 삼중 접이식 클라스를 포함하고 있다.
칼리버 9F51은 시계의 시간, 분, 중앙 초침 기능을 제공하며, 직경은 26.4mm, 두께는 2.2mm이다. 이 무브먼트는 배터리로 구동되며, 연간 ±10초의 정확도를 자랑한다. 그랜드 세이코는 이 새로운 모델을 통해 브랜드의 전통과 혁신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또한, 그랜드 세이코는 시계의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고려하여, 작은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성능을 유지하고 있다. 이 시계들은 시계 애호가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랜드 세이코의 품질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Source: hodink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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