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맥켈란, 제임스 본드 60주년 기념 컬렉션 후속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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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맥켈란이 제임스 본드의 은막 데뷔 60주년 기념 컬렉션의 후속작을 발표했다. 2022년에 출시된 이 컬렉션은 제임스 본드의 영화 여정을 각 시대별로 기념하는 여섯 개의 병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 파트너십은 2012년 영화 스카이폴에서 본드가 50년 된 1962년 빈티지 스카치 위스키를 마시는 장면으로 시작되었다. 이후 스펙터에서도 등장하며 다니엘 크레이그의 본드가 선택한 위스키로 자리 잡았다. 2022년에는 공식적으로 60주년 기념 컬렉션을 통해 이 파트너십이 더욱 강화되었다. 이번 후속작은 이러한 관계의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더 맥켈란은 제임스 본드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의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19병으로 구성된 더 맥켈란의 기념 몰트 세트를 168,00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이와 함께, 일본 위스키 브랜드 히비키의 히로시 센주 에디션이 예술 작품으로 변모한 사례와, 짐 빔이 출시한 21년 숙성된 노브 크릭 버번이 가장 오래된 위스키라는 소식도 주목받고 있다. 이 모든 정보는 로스앤젤레스에서 독립적으로 발표되었다.
Source: hiconsump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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