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픽처스, '미이라 4' 2028년 5월 19일 개봉 확정

유니버설 픽처스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속편 '미이라 4'의 개봉일을 2028년 5월 19일로 확정했다. 브렌단 프레이저와 레이첼 와이즈가 각각 릭과 에블린 오코넬 역으로 복귀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라디오 사일런스(맷 베티넬리-올핀과 타일러 길렛)가 감독을 맡는다. 유니버설 픽처스는 브렌단 프레이저의 문화적 부활과 함께 '미이라 4'의 제작을 공식적으로 승인했다. 이 영화는 1999년 원작의 화학적 조화를 되살리며, 여름 블록버스터의 정수를 다시 선보일 예정이다. 감독인 라디오 사일런스는 '스크림' 프랜차이즈를 부활시키고 공포 스릴러 '레디 오어 낫'을 연출한 경력이 있다. 이들은 데이비드 코게샬의 각본을 바탕으로 작업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줄거리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새로운 작품은 첫 두 편의 직접적인 속편으로 설정되며, 2008년 '미이라: 드래곤 황제의 무덤'의 사건은 무시할 예정이다. 레이첼 와이즈는 이 영화에 출연하지 않기로 유명하다. 프레이저는 최근 '더 웨일'로 아카데미 상을 수상했으며, 이번 프로젝트의 총괄 프로듀서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길렛은 이 영화를 '아름답고 광범위하며 무섭고 재미있다'고 묘사하며, 스티븐 소머스의 원작 3부작의 특정한 액션과 공포의 조화를 재현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공식 예고편을 기대해 보자. '미이라 4'는 2028년 5월 19일 전 세계 극장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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