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스, 새로운 시네 렌즈 3종 공개 예고
자이스가 새로운 시네 렌즈 3종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될 렌즈는 ZEISS Sonnar 100/T1.5 T*, ZEISS Planar 65/T1.5 T*, ZEISS Distagon 40/T1.5 T*이다. 이 렌즈들은 자이스의 현재 시네 렌즈 라인업에 추가될 예정이다. 자이스는 이 렌즈들이 영화 제작자들에게 어떤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할지 기대하고 있다.
한편, 코시나도 2026년 일본에서 열리는 CP+ 쇼에서 새로운 렌즈 프로토타입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코시나는 이번 쇼에서 어떤 혁신적인 렌즈를 공개할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CP+ 쇼는 사진 및 영상 장비 관련 전시회로, 많은 브랜드들이 신제품을 발표하는 자리로 알려져 있다.
자이스의 새로운 렌즈들은 고급 영화 제작에 적합한 사양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저조도 환경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이스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브랜드로, 영화 및 사진 촬영에 필요한 다양한 렌즈를 제공해왔다. 이번 발표는 자이스의 기술력과 혁신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코시나의 새로운 렌즈 프로토타입에 대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이들이 어떤 새로운 기술을 적용할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P+ 쇼는 전 세계의 사진 및 영상 장비 애호가들이 모이는 중요한 행사로, 코시나의 발표가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자이스와 코시나 모두 이번 발표를 통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Source: photorumo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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