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리포트: 오데마 피게, 로얄 오크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38mm 새 인하우스 칼리버 탑재


오데마 피게가 2019년 선보인 로얄 오크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38mm는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모델은 최근 수정된 프레데릭 피게 1185 에보슈를 장착한 컴팩트한 크로노그래프로 주목받는다. 가장 큰 변화는 새로운 인하우스 칼리버 6401의 도입이다. 이 칼리버는 기존보다 더 긴 파워 리저브와 4Hz 주파수를 제공해 성능을 높였다.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은 클래식한 ‘블루 뉘, 뇌지 50’ 그랑 타피세리 다이얼을 갖추고 있으며, 두 개의 18K 핑크 골드 모델은 그랑 타피세리 다이얼과 스네일 카운터가 특징이다. 38mm의 컴팩트한 크기 덕분에 다양한 손목에 어울리며, 41mm 로열 오크 크로노그래프와 함께 2022년에 변화를 거쳤다. 이로써 오데마 피게는 전통과 혁신을 동시에 담은 크로노그래프를 완성했다.
이번 로얄 오크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38mm의 변화는 단순한 외형 개선을 넘어 기술적 진보를 의미한다. 새로운 인하우스 칼리버 6401은 브랜드의 독자적인 무브먼트 개발 역량을 보여주며, 더 긴 파워 리저브와 높은 주파수는 시계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인다. 이는 사용자가 일상에서 더욱 편리하게 고급 시계를 즐길 수 있음을 뜻한다. 또한, 스테인리스 스틸과 18K 핑크 골드 두 가지 소재 옵션은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며, 클래식한 그랑 타피세리 다이얼은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컬렉션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유지한다. 이처럼 세심한 디자인과 기술 혁신의 조화는 오데마 피게가 하이엔드 크로노그래프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입지를 강화하는 이유다. 38mm 크기의 컴팩트한 모델은 남녀 모두에게 적합해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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