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가을 겨울 컬렉션 발표

파스토르노바(PASTOR NOVA)가 2026년 가을 겨울 컬렉션을 발표했다. 이번 컬렉션의 주제는 'STRANGENESS(이상함)'이다. CDG와 더 노스 페이스의 제3탄으로, 검은색으로 통일된 8종의 제품이 출시된다. 마메 크로고우치의 코드 자수 시리즈는 블랙 단일 색상으로 제작되며, 스튜디오스가 별도로 주문한 컬러도 출시된다. 또한, '공각기동대'는 시대를 초월한 '절실한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고급 수트 원단은 '로리타'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오시마에서 로리타를 제작하는 디자이너의 바람이 담겨 있다. 아너커버는 드라마 '트윈 픽스'와 협업하여 다운 재킷과 스웨트셔츠를 선보인다. 더 노스 페이스는 '제너럴 애슬레틱 레크리에이션'을 새롭게 출시하며, 트레일 러닝에 주목하고 있다. 나이키는 NIGO®와 협업하여 펜들턴 원단을 사용한 신발과 셔켓을 출시했다. 비임스 플러스는 '더블 알 엘'과의 컬렉션을 출시하며, 대전 모델을 기반으로 한 재킷 등을 선보인다. 2026년 1월의 스트리트 패션 관찰에서는 오버사이즈 아우터가 감소하고 컴팩트 실루엣이 부활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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