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가을 겨울 패션 컬렉션 발표

타나카 다이스케가 2026년 가을 겨울 컬렉션을 발표했다. 워크맨은 3300엔에 고기능 로퍼 스니커즈를 출시했다. 아너커버와 챔피언의 제3탄으로 곡선적인 커팅이 특징인 스웨트셔츠가 출시되었다. 유니클로와 JW 앤더슨의 협업으로 반팔 여성 옥스포드 셔츠가 새롭게 등장했다. V.A., 세이코, 플래그먼트의 로고가 새겨진 한정 메트로놈 시계도 출시되었다. 마리메코는 실용성과 놀이 마음을 겸비한 새로운 가방 시리즈를 선보였다. 디올의 '바amboo 파빌리온'이 다이칸야마에 오픈하여 대나무, 와시, 선의 정원이 일본의 아름다움을 융합하고 있다. 와일드사이드와 요지 야마모토, 네이버후드의 첫 번째 협업 아이템도 출시되었다. 꼼데가르송 옴므 플러스의 2026년 가을 겨울 컬렉션도 주목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윈단시와 파라파라파의 협업으로 헤이세이 문화를 재해석한 19종의 제품이 출시되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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