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케요시다 2026 가을겨울 컬렉션 발표

디자이너 요시다 케이스케가 손수 디자인한 '케이스케요시다'가 2026년 가을겨울 컬렉션을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발표했다. 이 브랜드는 2015년 가을겨울 시즌에 '도쿄 뉴 에이지'에서 데뷔 컬렉션을 선보인 유니섹스 브랜드로, 요시다 케이스케가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밝은 것인지 어두운 것인지 알 수 없는 공기와 그곳에 있는 그들의 감정과 의상'을 컨셉으로 삼아 의상을 제작하고 있다.
요시다 케이스케는 1991년 도쿄에서 태어나, 릿쿄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한 후, ESMOD JAPON의 'AMI'에서 패션 디자인을 공부했다. 2015년 가을겨울 시즌에 '케이스케요시다'를 설립하고, 같은 시즌에 '도쿄 뉴 에이지'의 합동 쇼에 참여하여 런웨이 형식으로 컬렉션을 발표했다. 그는 또한 히나타자카46과 사쿠라자카46과 같은 아이돌의 의상 디자인도 맡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케이스케요시다'의 2025년 가을겨울 컬렉션과 관련된 여러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특히 SNS에서 화제가 되었던 '게임센터에 있는 소년'을 찾는 여정을 포함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다양한 스타일과 감성을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케이스케요시다'는 뷰티와 패션의 조화를 강조하며, 소리드한 핑크 메이크업과 레이디 라이크한 패션으로 '이른 봄'을 표현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26년 봄여름 컬렉션을 발표한 'UG'와 'GU×UNDERCOVER'의 이름 변경 소식도 전해졌다. 이러한 변화는 패션 업계에서의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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