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유더 2026년 가을겨울 컬렉션 발표

리유더(LUEDER)는 2026년 가을겨울 컬렉션을 발표하였다. 이번 컬렉션은 에르메스의 남성 쇼에서 진행되었으며, 배우 마츠자카 토리 등 10명이 게스트로 참여하였다. 도쿄의 고속도로가 런웨이로 활용되어 주목을 받았다. 또한, '요시다 가방'은 90주년을 기념하여 루이스 레더스와 협업한 가방과 가죽 재킷을 출시하였다. 'UG'는 'GU×UNDERCOVER'로 이름을 변경하고 2026년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피겨 스케이팅의 뒷이야기를 다룬 기사에서는 선수들이 직접 메이크업을 하며 경기를 준비하는 모습을 조명하였다. 에르메스는 도쿄에서 'BRIDGE OF LIGHT'라는 주제로 남성 리핏 쇼를 개최하였다. 베이프는 '크로미'와 '헬로키티'와 협업하여 캐릭터로 변신할 수 있는 후드티를 출시하였다. 메종 키츠네는 크로와 협업하여 셀비지 데님으로 제작된 세트업을 선보였다. 배우 에이쿠라 나나가 운영하는 '뉴나우'는 다이칸야마에서 팝업 행사를 열고, 이치와의 협업 아이템을 선행 판매하였다. 화이트 마운티니어링은 디키즈와의 첫 협업으로 워크웨어에서 영감을 받은 블루종과 바지 등 5종을 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마메 쿠로고치는 2026년 봄여름 컬렉션을 출시하며 직영점에서만 블랙 컬러를 선보였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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