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손탁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 발표

마이클 손탁이 2026년 가을겨울 컬렉션을 발표했다. 이번 컬렉션은 에르메스의 남성 쇼에서 공개되었으며, 배우 마츠자카 토리 등 10명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도쿄의 고속도로가 런웨이로 활용되며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요시다 가방'은 90주년을 기념하여 루이스 레더스와 협업한 가방과 가죽 재킷을 출시했다. 'UG'는 'GU×UNDERCOVER'로 이름을 변경하고 2026년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 피겨 스케이팅의 뒷이야기를 다룬 기사에서는 선수들이 직접 메이크업을 하며 경기를 준비하는 모습을 조명했다. 에르메스는 'BRIDGE OF LIGHT'라는 주제로 도쿄에서 남성 리핏 쇼를 개최했다. 베이프는 '크로미'와 '헬로키티'와 협업하여 캐릭터로 변신할 수 있는 후드티를 출시했다. 메종 키츠네는 크로와 협업하여 셔틀 직조기로 제작한 셀비지 데님 세트를 선보였다. 배우 에이쿠라 나나가 운영하는 '뉴나우'는 다이칸야마에서 팝업 행사를 열고, 이치와의 협업 아이템을 선행 판매했다. 화이트 마운테니어링은 디키즈와 처음으로 협업하여 작업복에서 영감을 받은 블루종과 바지를 포함한 5종을 출시했다. 마지막으로, 마메 쿠로구치는 2026년 봄여름 컬렉션을 출시하며, 직영점에서만 블랙 색상을 선보였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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