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가을 겨울 패션 컬렉션 발표

패션 이스트(FASHION EAST)가 2026년 가을 겨울 컬렉션을 발표했다. 이번 컬렉션은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세이코 프로스펙스는 야구 선수 대니 쇼헤이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한정 모델을 출시하며, 총 1700개가 한정 판매된다. 유니클로는 코통와르 드 코토니에와 협업하여 2026년 봄 여름 신작을 출시하며, 리비에라의 색채에서 영감을 받은 10종의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풀카운트는 '대전 모델' 리미티드 컬렉션을 출시하고, 여름철에도 편안한 데님을 제공한다. 통칭 '갸르송 오모리'가 재개되며, 새로운 색상도 추가된다. 패밀리마트는 '편의점 웨어'의 2026년 봄 여름 신작을 출시하고, 45주년 기념 아이템을 제작한다. 코무 드 갸르송 교토 매장은 24년 만에 리뉴얼되며, 한정 티셔츠를 판매한다. 바부어와 폴 스미스의 두 번째 협업은 영국의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을 출시한다. 비임스는 닥터 마틴과 협업하여 크레이지 패턴의 4홀 슈즈 '로웰'을 출시한다. JIL SANDER는 2026년 가을 겨울 컬렉션을 발표하며, 마쉬 스타일 랩은 패션 EC 'GRL'과의 모방품 판매 소송에서 화해하고 GRL이 3억 엔의 해결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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