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세이 2025년 실적 발표 및 향후 계획

코세이는 2025년 12월기 실적을 발표하며, 매출이 3301억9300만 엔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인 코세이 사업, 알비온 사업, 코세이 코스메포트 사업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영업이익은 184억6700만 엔으로 6.3% 증가했으나, 알비온 사업과 타르트 사업에서 감소세를 보였다. 경상 이익은 214억6300만 엔으로 0.8% 감소하며 보합세를 유지했다. 당기 순이익은 151억1400만 엔으로 101.2% 증가했다. 세그먼트별로는 화장품 사업의 매출이 2623억300만 엔으로 2.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1.4% 증가한 167억6800만 엔을 기록했다. 특히, '코스메데코르테'와 알비온의 주요 브랜드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아시아 지역 매출은 441억 엔으로 8.6% 증가했으며, 중국 본토의 매출 증가가 기여했다. 북미 지역은 618억4800만 엔으로 0.3% 감소했지만, 기존 EC 채널의 호조가 감소분을 보완했다. 코세이는 2026년 매출 목표를 3500억 엔으로 설정하고, 영업이익은 200억 엔으로 예상하고 있다. 코세이 사업은 '코스메데코르테의 지속적인 성장'과 '매력적인 메이크업 브랜드 구축'을 우선 과제로 삼았다. 또한, 알비온 사업은 디지털 전략을 강화하고, 코세이 코스메포트 사업은 브랜드 매출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코세이 홀딩스의 코바야시 사장은 2026년부터 순수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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