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 버치, 뉴욕 패션 위크 소셜 참여 1위

토리 버치는 뉴욕 패션 위크 기간 동안 360만의 참여 점수를 기록하며 소셜 미디어에서 가장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는 비하인드 콘텐츠, 유명인 인터뷰, 그리고 틱톡 중심의 전략 덕분이다. 이 기간은 2월 11일부터 2월 17일까지로, 공식 NYFW 일정에 포함된 브랜드만이 평가되었다. 예를 들어 랄프 로렌은 2월 10일에 쇼를 진행하여 포함되지 않았고, 마크 제이콥스는 2월 9일에 쇼를 진행했다.

지난 9월에는 칼빈 클라인이 소셜 참여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고, 지난해 2월에는 토리 버치가 1위를 차지했다. 참여 점수는 브랜드의 소셜 계정에 대한 클릭 기반 행동(좋아요, 반응, 공유 및 댓글)을 측정한 것이다. 미첼은 "인스타그램은 고급 비주얼 스토리텔링의 중심이 되었다"고 언급하며, 브랜드들이 장인정신과 세밀한 디테일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틱톡에서의 유명인 인터뷰는 가시성을 더욱 높였으며, 패멀라 앤더슨, 아만다 사이프리드, 테사 톰슨, 올리비아 제이드와 같은 유명인들이 참석했다. 인스타그램에서의 협업 게시물도 큰 효과를 보였으며, 유키와의 공동 게시물은 87,000개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반면 칼빈 클라인은 230만의 참여 점수를 기록하며 82%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인스타그램은 칼빈 클라인의 성과에서 63%의 비중을 차지했다.

마이클 코스는 190만의 참여 점수로 3위를 차지했으며, 이는 지난 시즌보다 56% 감소한 수치이다.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린 쇼에는 우마 서먼, 레슬리 비브, 레이첼 제글러, 마사 스튜어트, 켈시 발레리니가 참석했다. 코스는 쇼의 주제를 디지털 경험에 통합하여 참여를 증대시켰다. 캐롤리나 헤레라는 387,516의 참여 점수로 4위를 기록했으며, 틱톡이 전체 참여의 63%를 차지했다. 마지막으로 코치는 366,965의 참여 점수를 기록하며 5위를 차지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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