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피겨스케이팅, 세계 대회에서 14개의 메달 획득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이후 4회의 세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에서 일본은 총 1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사카모토 카오리는 3연속 여자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미우라 리쿠와 키하라 류이치로 구성된 페어 스케이팅 팀도 2회의 우승을 기록했다. 일본은 피겨스케이팅 세계에서 선도적인 국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델리아 페트로시안은 2026 올림픽에서 중립기를 달고 출전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녀는 쿼드러플 루츠, 쿼드러플 토우 루프, 트리플 악셀과 같은 고난이도 기술 요소를 보유하고 있다. 사카모토는 "다른 선수들이 큰 요소를 성공시키더라도 내 기회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2023-24 시즌에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며 이러한 관점을 갖게 되었다. 올림픽에서 그녀는 러시아의 페트로시안과 미국의 알리사 리우와 경쟁해야 한다. 카기야마 유마는 베이징 올림픽에서 일본 남자 스케이터 중 최고의 성과를 내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2022년 데뷔 이후 4년 연속 세계 챔피언십 메달을 획득하며 높은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이번 시즌 초반 그의 목표는 기초를 강화하는 것이었으며, 그는 자유 스케이팅에서 쿼드러플 점프를 두 개의 토우 루프와 살코프로 제한했다. 카기야마는 메달을 따기 위해 최소 300점이 필요하다고 믿고 있으며, 개인 최고 기록인 310.05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카기야마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함께 훈련해온 친구인 사토 슌과 미우라 카오와 함께 올림픽에 출전한다. '리쿠류' 페어인 미우라 리쿠와 키하라 류이치는 7시즌째 함께하며 성공적인 기록을 쌓아왔다. 그들은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서 7위를 기록한 후, 세계 챔피언십에서 2위를 차지하며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Source: nipp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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