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J리그와 파트너십 체결

유니클로가 J리그와 포괄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 파트너십에 따라 J리그의 시즌 이동 기간에 맞춰 2026년 상반기에 특별 리그가 개최될 예정이다. 유니클로는 이 리그에서 레페리(심판)에게 유니폼을 제공하며, 6월에 열리는 올스타전의 선수들에게도 유니폼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레플리카 의류의 판매도 진행된다.

2월 6일부터는 오리지널 티셔츠와 토트백을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인 "UTme!"에서 J리그의 60개 팀의 엠블럼과 마스코트 디자인을 제공하기 시작한다. 파트너십 체결에 맞춰, 국내의 UTme! 도입 매장은 2025년 12월 말 기준으로 37개에서 76개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 내용은 FASHIONSNAP에서 배포한 것이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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