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니콜슨과 퍼퓨머 H의 감각적 협업 발표

스튜디오 니콜슨과 퍼퓨머 H가 청결한 패브릭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와 일본의 인센스, 미니멀한 3피스 의류 캡슐을 특징으로 하는 감각적 협업을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들은 2026년 2월 4일 런던, 도쿄, 서울의 두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와 일부 글로벌 리테일 파트너를 통해 출시됩니다.

이번 협업 프로젝트는 SOAP이라는 이름의 향수와 캡슐 컬렉션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디자이너 닉 웨이크먼과 퍼퓨머 린 해리스의 감성을 결합하고 있습니다. SOAP 오 드 퍼퓸은 피부에 닿는 깨끗한 패브릭의 흔적을 포착하며, 카다몸, 화이트 페퍼, 알데하이드, 오렌지 플라워를 부드러운 머스크, 앰브록스, 통카의 베이스와 혼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이 향수는 일본의 전통 제작자들이 불교 사원에 공급하는 SOAP 인센스와 함께 제공됩니다. 가격은 오 드 퍼퓸이 190파운드(약 261달러), 인센스가 40파운드(약 55달러)로 책정되었습니다.

향수와 인센스 외에도 해리스의 개인 유니폼에서 영감을 받은 3피스 캡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컬렉션은 이탈리아 면 셔츠, 트윌 팬츠, 파란색 "SOAP" 야구 모자로 구성되며, 가격은 85파운드에서 345파운드(약 117달러에서 474달러) 사이입니다. 이 협업 제품은 2026년 2월 4일부터 런던, 도쿄, 서울의 두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와 일부 글로벌 리테일 파트너를 통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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