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Cee와 나이키의 새로운 협업 스니커즈 공개



영국 힙합 씬을 대표하는 래퍼 Central Cee(센트럴 시)가 손을 잡고 만든 브랜드 SYNA WORLD(시나 월드)와 나이키(나이키)의 새로운 협업 스니커즈가 공개됐다. 이번 신제품은 블루, 브라운, 그레이의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특히, Central Cee는 자신의 독특한 스타일을 반영하여 디자인에 참여했으며, 이는 그의 팬들과 스니커즈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식 이미지가 공개된 이번 스니커즈는 "Racer Blue"와 "Dark Beetroot"라는 두 가지 색상 옵션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Central Cee의 브랜드와 나이키의 협업으로, 두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요소들이 결합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 스니커즈는 Yakkun StreetFashion Media에 의해 처음으로 소개되었으며, 많은 이들이 이 제품의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Central Cee의 영향력과 나이키의 브랜드 파워가 결합된 이번 협업은 힙합 문화와 스트리트 패션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Source: yakkun-fashion.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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