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지어 파인 아트, 홍콩에 새로운 물류 센터 개소

크로지어 파인 아트가 홍콩의 콰이 청에 위치한 47,000평방피트 규모의 ATL 물류 센터 A를 통해 홍콩 내 입지를 확장하며, 총 지역 면적을 95,000평방피트로 늘렸다. 이 시설은 Collective의 베티 응이 설계하였으며, 홍콩 최초의 조정 가능한 바리솔 조명 시스템을 갖춘 전시실을 포함하고 있어, 수집가들이 박물관 수준의 색온도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사이트는 18–22도 섭씨와 45–55%의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 특수한 세이버 제습 DX-AHU 시스템을 활용하며, 고급 보안과 비공식 고객 이벤트를 위한 개인 라운지도 제공한다. 크로지어 파인 아트는 새로운 ATL 물류 센터 A의 개소를 통해 미술 보존의 기준을 높이고 있다. 이 시설은 홍콩 섬에서 20분 거리에 전략적으로 위치해 있다.
응은 프로젝트 후반에 팀이 들어갔을 때, 평면도가 거의 확정된 상태였음을 인지하고, 접수 공간과 라운지 및 전시 공간을 연결하는 방안을 고민했다. 그녀는 “작업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창을 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 창은 원형으로 설계되어, “프레임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보안과 보존은 크로지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남아 있으며, 이 시설은 환경 제어 시스템을 통해 엄격한 기후를 유지한다. 또한, 전시실에는 조정 가능한 바리솔 조명 시스템이 도입되어 수집가들이 작품을 박물관 품질의 조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
크로지어의 제너럴 매니저인 켄 응은 밀레니얼 세대의 아트 컬렉터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이해하고,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접근 방식을 강조하고 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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