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살롱과 빈티지샵의 조화, 린카네이션

삼겹차야역에서 도보 몇 분 거리에 위치한 헤어살롱과 빈티지샵이 결합된 공간인 '린카네이션'은 조용히 자리하고 있다. 이곳의 주인은 헤어스타일리스트인 츠바사 디키이다. 그의 손에서 탄생하는 헤어스타일은 모던하면서도 어느 정도의 습기를 머금은 현실적인 질감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창의성 덕분에 그는 '아워 레가시'의 컬렉션 비주얼과, 패렐 윌리엄스와 니고의 협업으로 화제가 된 '루이 비통' 2025년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의 글로벌 캠페인에 발탁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츠바사에게 지난해 리뉴얼된 린카네이션 매장에서 패션을 좋아했던 어린 시절, 뉴욕에서 얻은 감성, '이케테루'한 크리에이티브에 담긴 것들에 대해 물어보니, 그의 자연스러운 말투로 답변이 돌아왔다. 이 콘텐츠는 FASHIONSNAP이 배포하고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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