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니어, 자동차에서 돌비 애트모스 음악을 가능하게 하는 스피어 출시

파이오니어의 스피어는 차량 대시보드의 싱글 DIN 공간에 설치할 수 있는 애프터마켓 인대시 리시버이다. 이 제품은 10.1인치 용량 터치 스크린을 갖추고 있으며, 애플 카플레이에서 돌비 애트모스 재생을 지원한다. 지금까지 돌비 애트모스는 고급 차량에서만 제공되었으며, 다양한 스피커가 장착된 차량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다. 그러나 파이오니어는 스피어를 통해 최소 4개의 스피커만 설치된 차량에서도 돌비 애트모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변화시키고 있다.

돌비 애트모스 음악을 차량에서 경험한 사람들은 다른 것을 원하지 않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이 기술은 차량 내부를 몰입감 있고 매력적인 경험으로 만들어준다. 리비안, 캐딜락, 메르세데스 등에서 데모를 들을 때마다 에너지가 넘치고 흥분된다고 전했다.

스피어는 자동차 오디오 경험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Source: thever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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