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ARM 칩으로 구동되는 윈도우 노트북 출시 예정


인텔과 AMD는 수년간 윈도우 노트북 시장을 양분해 왔지만, 이제 x86 제조업체들이 점점 더 많은 경쟁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맥북과 미디어텍 기반의 크롬북뿐만 아니라, 이제는 퀄컴 스냅드래곤을 탑재한 윈도우 노트북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봄에는 엔비디아가 ARM 칩으로 구동되는 윈도우 소비자 노트북을 독자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노트북들은 인텔 CPU 옆에 엔비디아 그래픽 칩이 장착되는 것이 아니라, 엔비디아 N1 시스템 온 칩이 중심이 됩니다. 최근 레노버의 유출 정보에 따르면, 이 회사는 다가오는 N1 및 N1X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6개의 노트북을 개발했으며, 그 중에는 15인치 게이밍 머신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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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thever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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