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마크, 중동 시장에 5개 매장 확장 계획 발표
예산 소매업체 프라이마크가 알샤야 그룹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중동의 세 개 추가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만 5개 매장이 개장될 예정이다. 아랍에미리트에서 프라이마크는 2026년 상반기 동안 두바이에 세 개의 매장을 열 계획이다. 첫 번째 매장은 3월 26일 두바이 몰에 개장하며, 두 번째 매장은 4월 시티 센터 미르디프에, 세 번째 매장은 5월 몰 오브 에미레이트에 개장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프라이마크는 바레인 시티 센터와 카타르 도하 페스티벌 시티에 각각 두 개의 매장을 올해 말까지 개장할 예정이다.
프라이마크의 임시 CEO인 에오인 통게는 성명에서 “우리는 알샤야 그룹과의 프랜차이즈 파트너십 확장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 2026년에는 아랍에미리트, 바레인, 카타르에서 5개 매장이 개장할 예정이며, 첫 매장은 3월 두바이 몰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은 우리의 성장 야망을 향한 흥미로운 순간이며, 21개국에 도달하기 위한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확장은 2025년 10월 쿠웨이트의 아베뉴스에 첫 매장을 개장한 이후 이루어졌다. 이 매장은 프라이마크의 첫 프랜차이즈 매장으로, 개장 주말 동안 수천 명의 고객을 끌어모았다. 프라이마크는 중동 전역에서 성공을 재현하고 21개 국제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알샤야 그룹의 CEO인 존 해든은 “쿠웨이트에서의 첫 개장이 매우 성공적이었으며, 3월 두바이에서의 개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라이마크는 현재 영국, 유럽, 중동, 미국에서 18개국에 475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봄에는 맨해튼에 첫 플래그십 매장을 열 계획이다.
Source: fashionuni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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