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SOO COLLECTIVE, KYOTO SILK HUB 설립 발표

서양의 전통 직물인 서양식 니신 오리의 오랜 명가인 '세이오'를 보유한 HOSOO COLLECTIVE는 11월 29일, 교토의 요사노 마을에 약 4만 2000㎡(약 도쿄돔 1개 분)의 토지를 확보하고, 약 15억 엔을 투자하여 국산 실크의 새로운 거점인 'KYOTO SILK HUB'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이 새로운 시설은 일본의 전통 실크 산업을 지원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되었으며, HOSOO COLLECTIVE의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는 중요한 단계로 여겨진다.

HOSOO COLLECTIVE는 전통적인 니신 오리 기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일본의 실크 산업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Source: facebook.com/forbes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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