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로봇, 파산 후 피세아 로보틱스에 인수


로봇 진공청소기 아이로봇의 제조사인 아이로봇이 이번 주 파산 신청을 한 소식은 놀랍지 않았습니다. CEO인 게리 코헨은 올해 내내 투자자들에게 회사가 구매자를 찾지 못하면 현금이 바닥날 수 있다고 경고해왔습니다. 마지막 잠재적 거래가 무산되면서 파산은 불가피해졌습니다. 그러나 코헨은 이것이 아이로봇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장의 시작이라고 말하며, 회사를 경쟁력 있는 시장 리더로 되돌리고 잠재적으로 새로운 친환경 분야로 진출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코헨은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콜린 앵글이 물러난 후 2024년 초에 회사를 재건하기 위해 영입되었습니다.
아이로봇은 계속 운영될 예정이며, 피세아 로보틱스에 소속될 것입니다.
Source: thever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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