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 스트라우스, 아인슈타인 가죽 재킷 한정판 출시

레비 스트라우스의 빈티지 의류 라인에서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착용했던 멘로 코사크 가죽 재킷의 한정판 복제품을 출시했다. 이 재킷은 800개 한정으로 손으로 번호가 매겨져 있으며, 1935년의 원래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각 재킷은 원래 크리스티 경매에서 사용된 경매 패들 복제품과 함께 제공된다.

아인슈타인은 원래 재킷을 1935년경에 구입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그가 미국으로 이민을 오고 시민권을 취득하는 과정과 일치한다. 원래 의류는 2016년 크리스티 경매에서 레비 스트라우스 & 코에 의해 인수되었으며, 당시에는 희미한 파이프 담배 향이 남아 있다고 전해졌다.

이번 재발행은 원래 디자인에 충실하게 제작되었으며, 크롭된 박스형 핏, 독특한 둥근 칼라와 커프스, 측면 조임 스트랩에 브라스 버클이 특징이다. 역사적인 경매를 기념하기 위해, 이 복제품은 전 세계적으로 800개 한정으로 판매된다. 각 재킷은 특별 포장으로 제공되며, 원래 경매 패들(번호 97)과 아인슈타인이 착용한 사진이 포함되어 있다.

가격은 165,000엔(약 1,060달러)이며, 이 한정판 재킷은 선택된 레비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품 이미지는 위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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