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야자와의 NANA와 패션 혁명

“비비안 웨스트우드, 섹스 피스톨즈, 세븐 스타즈, 우유가 들어간 커피와 딸기 케이크. 그리고 렌 꽃. 나나의 좋아하는 것들은 변하지 않는다.” 이 아이코닉한 문구는 아이 야자와의 만화 NANA에서 발췌된 것으로, 2000년대 초 일본의 젊은 패션 팬들에게 혁명을 일으켰다. 야자와의 혁신적인 만화 시리즈는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초기 작업에 큰 영향을 받았으며, 영국 펑크와의 교차점이 두드러진다.

Source: dazeddigi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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