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 CEO 데이비드 리셔와의 인터뷰: 자율주행차와 드라이버의 미래


오늘 저는 리프트의 CEO인 데이비드 리셔와 대화했습니다. 그는 리프트의 이사회에서 오랫동안 활동했지만, CEO로서 회사를 재건하기 위해 2년 전 취임했습니다. 리셔는 리프트가 기술 플랫폼이 아닌 서비스 회사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경쟁사인 우버와의 치열한 경쟁과 자율주행차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리셔는 자율주행차가 드라이버와 승객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 논의하며, 드라이버들이 CEO에게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인 "언제 더 많은 돈을 지급할 수 있나요?"에 대해 직접적으로 답했습니다. 그는 자율주행차가 기본이 되는 시대가 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하며, 현재는 여전히 인간이 운전하는 서비스 회사로 남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리프트는 드라이버와 승객 모두를 고객으로 보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리셔는 드라이버들이 리프트에서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리프트가 드라이버들에게 최소 70%의 수익을 보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드라이버의 선호도를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리프트는 최근 유럽의 프리나우를 인수하여 국제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앞으로 자율주행차와의 협력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리셔는 리프트가 고객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드라이버들이 자율주행차 시대에도 계속해서 참여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습니다.
Source: thever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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