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웨스트우드와 레이 카와쿠보의 만남, 패션의 반항정신을 기리다



국립 빅토리아 미술관(NGV)의 큐레이터 다니엘 휘트필드가 모노클과 함께 새롭게 개막한 전시회를 소개했다. 이 전시회는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레이 카와쿠보의 작품을 처음으로 한데 모아 패션과 반항의 정신을 기리는 자리이다. 두 디자이너의 독창적인 스타일과 혁신적인 접근 방식이 패션계에서 어떻게 반항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는지를 보여주는 전시로,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Source: monoc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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