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리오 CEO, 헬로키티를 넘어 아시아에서의 소매 확장 전략

도모쿠니 츠지는 모노클과의 인터뷰에서 아시아에서의 소매 확장, 새로운 캐릭터 전략, 그리고 브랜드가 세대를 초월해 지속적으로 번창할 수 있는 이유인 기쁨에 대한 집중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헬로키티를 넘어 다양한 캐릭터와 제품 라인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을 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브랜드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고객의 기쁨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소비자와의 깊은 연결을 형성하고,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츠지는 아시아 시장에서의 기회를 활용하여 새로운 전략을 통해 브랜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Source: monoc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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