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바이스 리부트, 마이클 B. 조던 주연 논의 중

유니버설 픽처스의 마이애미 바이스 리부트가 조셉 코신스키 감독 아래 마이클 B. 조던이 형사 리카르도 “리코” 터브스 역으로 출연하는 논의에 들어갔다. 이 영화는 1980년대 TV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며, 2027년 8월 6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는 1980년대 중반 마이애미의 화려함과 부패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조던의 참여는 그가 가진 강렬한 연기력을 이 역할에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의 파트너인 소니 크로켓 역에는 글렌 파월이 거론되기도 했다.

조던은 크리드 프랜차이즈와 다크하게 호평받은 작품인 신서스에서의 성공 이후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그의 감독 업무를 조정한 후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만약 계약이 체결된다면, 그는 1984년 TV 시리즈에서 필립 마이클 토마스가 처음 연기한 터브스 역을 맡는 세 번째 배우가 된다. 이 리부트는 내년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각본은 댄 길로이(나이트크롤러)와 에릭 워렌 싱어(탑건: 매버릭)가 공동 집필했다. 조던의 참여는 강렬하고 현실적인 캐릭터 작업에 중점을 두고, 코신스키 감독의 고강도 액션과 시네마틱 비주얼이 결합될 것으로 보인다. 소니 크로켓 역의 캐스팅은 곧 이어질 예정이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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