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즌, 티타늄 시계 55주년 기념 전시회 개최

시티즌은 최근 55년의 티타늄 역사에 대한 여행 전시회를 조직하였다. 나는 파리에서 열린 전시회에 초대받아 카메라와 노트를 들고 프랑스 수도로 향했다. 시티즌은 이 가벼운 금속으로 만든 손목시계를 최초로 선보인 브랜드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티타늄은 그 특성 덕분에 시계 제작에 있어 혁신적인 소재로 자리 잡았다. 이번 전시회는 시티즌의 티타늄 시계의 발전과 그동안의 여정을 조명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Source: www.fratellowatch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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