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 중村好文, 서울에서 전시회 개최



주택을 중심으로 숙박 시설과 미술관 설계까지 폭넓은 작업을 하는 건축가 중村好文(나카무라 요시부미)과 그가 1981년에 설립한 설계 사무소 레미ング하우스가 10월 18일부터 11월 16일까지 한국 서울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중村의 다양한 건축 작품을 소개하며, 그의 독창적인 디자인 철학과 접근 방식을 조명할 예정이다. 중村는 대표작으로 〈삼谷さんの家〉, 〈伊丹十三記念館〉, 숙박 시설 〈めぐり めぐらす〉 등을 가지고 있다. 전시회는 건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관람객들에게 중村의 작업 세계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Source: casabrut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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