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초의 블루박스 카페, 티파니 은사에서 개장

올해 8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티파니 은사 4층에 일본 최초의 블루박스 카페인 'Blue Box Café by Natsuko Shoji'가 개장했습니다. 이 카페의 모든 메뉴는 도쿄 대요기에서 운영되는 프렌치 레스토랑 'été'의庄司夏子(쇼지 나츠코) 셰프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쇼지 셰프는 카페의 메뉴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일본의 미식 문화와 프렌치 요리를 접목한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블루박스 카페는 티파니의 상징적인 블루 박스를 테마로 한 공간으로,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카페는 티파니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잘 반영하고 있으며,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프렌치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Source: casabrut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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