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패션 어워드 후보 발표

2025 패션 어워드의 올해의 디자이너 후보로는 조나단 앤더슨, 미우치아 프라다, 릭 오웬스, 윌리 차바리아, 글렌 마르텐스가 선정되었다. 이번 시상식은 영국의 재능을 기리며, 산업의 신예를 위한 새로운 반가운 상인 반가드 어워드를 도입할 예정이다. 영국 패션 협회(BFC)는 2025년 12월 1일 런던 로열 알버트 홀에서 열릴 패션 어워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올해의 디자이너 상을 놓고 패션계의 거물들이 경쟁을 벌인다. 조나단 앤더슨은 디올과 자신의 브랜드 JW 앤더슨에서의 역할로 인정받고 있으며, 미우치아 프라다는 미우 미우에서의 뛰어난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디자이너 릭 오웬스와 윌리 차바리아는 패션의 가장 파격적인 목소리로 포함되었다. 영국 남성복 디자이너 마틴 로즈는 올해의 디자이너 후보 중 유일한 영국 브랜드를 대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글렌 마르텐스는 디젤과 메종 마르지엘라에서의 작업으로 이미 많은 찬사를 받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글로벌 무대뿐만 아니라 국내 영국 재능을 기념하는 전용 공간도 마련된다. 영국 남성복 디자이너 상 부문에는 크레이그 그린, 그레이스 웨일스 보너, 키코 코스타디노프와 같은 업계의 인기 디자이너들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BFC는 아론 에쉬와 딜라라 핀디코글루와 같은 신예들을 기리기 위해 첫 번째 반가드 어워드를 조명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럭셔리에 대한 헌신으로 이탈리아 아이콘 브루넬로 쿠치넬리는 특별 공로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올해의 시상식은 기존의 전설들과 경계를 허무는 신진 디자이너들이 어우러져 스타일과 인정을 받을 수 있는 밤이 될 것이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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