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hock와 Channel One, 노팅힐 카니발 기념 한정판 시계 출시

G-Shock과 Channel One이 노팅힐 카니발을 기념하여 한정판 시계를 협업 출시했다. 이 시계는 DW-6900 베이스를 기반으로 하며, 레게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Channel One 그래픽이 특징이다. 시계는 G-Shock 웹사이트와 일부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주말 노팅힐 카니발을 앞두고 Wray and Nephew 럼부터 Saul Nash까지 다양한 브랜드가 이 행사에 대한 깊은 문화적 의미와 카리브해 뿌리를 기념하는 독점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G-Shock과 Channel One은 카니발에서 영감을 받은 한정판 시계를 협업하여 선보인다. G-Shock의 내구성과 사랑받는 사운드 시스템의 풍부한 레게 유산이 결합된 이 시계는 1995년의 클래식 DW-6900 베이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였으며, 레게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Channel One 그래픽으로 맞춤 제작되었다. 모든 제품은 맞춤형 포장에 담겨 있으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거리 축제인 런던 서부의 카니발에서 더운 날씨에 적합한 한정판 땀밴드 선물과 함께 제공된다. 이 제품 출시 외에도, 두 브랜드는 8월 22일 Village Underground에서 Pre-Carnival All Nighter를 개최하며, 전설적인 Bam Bam의 목소리인 Sister Nancy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세대를 잇고, 사운드 시스템 문화를 통해 레게의 뿌리를 기리는 의미를 지닌다. 시계는 현재 G-Shock 웹사이트와 일부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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