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 소셜 소셜 클럽, 'Designed in Korea' 캡슐 컬렉션 출시

안티 소셜 소셜 클럽(ASSC)이 올해 초 한국에 첫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 이후, 'Designed in Korea'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이 컬렉션은 브랜드의 초기 정체성과 현대 서울의 창의적인 에너지를 융합하여 프리미엄 의류 및 액세서리의 큐레이션된 라인을 선보입니다. 각 캡슐은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어, 브랜드의 독점성과 수집 가능성에 대한 명성을 강조합니다.

첫 번째 드롭은 헤비웨이트 티셔츠, 플리스, 재킷, 모자 및 액세서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 고급 소재로 세심하게 제작되었습니다. ASSC의 서울 디자인 팀은 브랜드의 아카이브를 재조명하여, 시그니처 그래픽과 실루엣을 현대적인 한국의 시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이로 인해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도 신선하고 스트리트에 적합한 매력을 지닌 제품들이 탄생했습니다. 사이즈는 M부터 2XL까지 제공되어, ASSC의 독특한 엣지를 유지하면서도 폭넓은 소비자층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42달러에서 121달러 사이로, 'Designed in Korea' 라인은 스트리트웨어 시장에 접근 가능하면서도 프리미엄한 추가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드롭 1은 현재 안티 소셜 소셜 클럽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독점적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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