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앤더슨, 디올 여성 라인 디렉터로 취임

조나단 앤더슨의 작업량은 이제 “비정상”의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2025년 6월, 그가 ‘디올’의 여성 라인 디렉터로 취임할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로 인해 앤더슨은 남성, 여성, 오뜨 꾸뛰르 등 모든 라인을 총괄하는 디올 역사상 최초의 인물이 됩니다. 더욱이 그는 ‘JW 앤더슨’, ‘로에베’, ‘유니클로’와의 협업 라인 등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그의 활동은 패션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Source: www.fashionsnap.com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