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소셜 브랜드 '존 글렌', 일본 진출

한국의 양말 브랜드 '존 글렌(JOHN GLENN)'이 일본에 처음으로 진출한다. 이 브랜드는 비욘쿨을 통해 7월 30일부터 CAViAR PRODUCTS 온라인 스토어와 ZOZOTOWN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일본橋髙島屋에서 열리는 팝업 이벤트 'つづくつなぐマーケット vol.9'에서도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 소식은 FASHIONSNAP에서 보도되었다.
Source: www.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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