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 비의 패션 복수: 세르펜타인 갤러리에서의 저녁

1994년 6월 29일, 다이애나 비가 켄싱턴 가든의 세르펜타인 갤러리에서 열린 바니티 페어 파티에 참석했습니다. 당시 찰스 왕자는 공개적으로 불륜이 드러난 상태였지만, 다이애나는 스포트라이트에서 물러나기보다는 패션을 복수의 도구로 활용했습니다. 그녀는 깊게 파인 오프 숄더 저녁 드레스를 입고 저녁에 등장했습니다. 이는 전 세계에 퍼진 강렬한 메시지로, 오늘날에도 패션의 역사에 남아 있습니다.

Source: www.dazeddigi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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