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대응형 파티션 'ALCARA' 출시, 전국 판매 시작



富山県의 알루미늄 가공 회사인 알루미 팩토리가 개발한 재난 대응형 파티션 'ALCARA(알카라)'가 출시되었으며, 전국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피난소 환경 개선을 위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일본 전역에서 대규모 자연 재해가 잇따르면서 피난소 환경 개선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ALCARA'는 1대 4역의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평상시에는 파티션, 화이트보드, 테이블로 사용되며, 비상시에는 침대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도구 없이 간편하게 조립할 수 있어 피난소에서 신속한 설치가 가능합니다.
알루미 팩토리는 '100년 전과 변하지 않은 피난소의 상황을 개선하고 진화시키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이 제품을 개발했습니다. 개발 과정에서 富山大学와의 산학 협력을 통해 피난소가 되는 체육관을 가진 학교와 피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실제 필요를 반영한 제품 설계가 이루어졌습니다. 1974년 창립 이후, 알루미 팩토리는 알루미늄 가공의 전문 기업으로서 다양한 산업을 지원해왔습니다.
이번 'ALCARA'는 회사의 첫 자사 개발 제품으로, 富山県 내 여러 자치단체에 기부되어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시연이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ALCARA'는 내각부가 주관하는 '국토 강인화'에 기여하는 노력을 인정받아 '재팬 레질리언스 어워드 2025'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ALCARA'는 2025년 7월 2일부터 4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자치체·공공 Week 2025'에 전시되며 본격적인 전국 판매가 시작됩니다. 일본의 재난 대책을 위한 피난소 환경 개선은 시급한 과제로, 富山県에서 시작된 이 도전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Source: openers.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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