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숍, 서울에 해외 1호점 오픈

신고베의 세레クト샵 ‘비숍(Bshop)’이 올해 5월, 한국 서울에 해외 1호점을 오픈했다. 창립 30년을 맞이한 비숍은 “일상복”을 중심으로 한 독창적인 셀렉션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며, 전국에 43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도 매출은 140억 엔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해외 진출은 이러한 성장을 바탕으로 한 결정이다. 한국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 비숍의 대표이사인 모리 이츠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진출의 목표와 향후 전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Source: www.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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