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온 소사이어티에 새로 합류한 셰프 쇼지 나츠코

세계 최고峰의 샴페인 브랜드인 '돈 페리뇽'의 양조 최고 책임자 뱅상 샤프롱이 2025년 5월 일본을 방문하여 '돈 페리뇽 소사이어티'의 새로운 전개를 발표했다. 이번 방문에 맞춰 도쿄 요요기 우에하라의 유명 레스토랑 'été'의 오너 셰프인 쇼지 나츠코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돈 페리뇽 소사이어티'는 뱅상 샤프롱을 중심으로 결성된 세계적인 미식 커뮤니티로, 현재 130명의 셰프와 소믈리에가 참여하고 있다. 이 소사이어티는 20년 전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감동적인 식사 경험을 나누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샤프롱은 이 소사이어티의 의의에 대해 "미식의 예술과 고급 와인은 항상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셰프와 소믈리에와의 지식 공유를 통해 미식에 대한 깊은 이해를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일본에서는 이미 미슐랭 3스타를 받은 '키쿠노이'의 무라타 요시히로, 2스타의 '나리사와'의 나리사와 요시히로, 에도마에 스시의 명점 '스시 사이토'의 사이토 타카시, 혁신적인 프렌치 레스토랑 '라 시므'의 타카다 유스케 등 저명한 요리사들이 소사이어티에 참여하고 있다.

새로 합류한 쇼지 나츠코는 아시아 최고의 여성 셰프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그녀의 혁신적인 요리는 돈 페리뇽의 가치와 깊은 공명을 이루고 있다. 샤프롱은 그녀의 예술성과 창의성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의 협업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쇼지 또한 "돈 페리뇽은 나에게 특별한 존재"라며 브랜드의 철학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돈 페리뇽 소사이어티'는 앞으로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디너와 워크숍 등을 통해 미식의 미래에 기여할 예정이다.

Source: openers.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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