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티슨 프로마스터 아쿠아랜드, 40주년 기념 신모델 출시

시계 업계의 대표적인 다이버 워치 브랜드인 시티즌이 프로마스터 아쿠아랜드 시리즈의 40주년을 맞아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기념 모델은 최초의 전기식 수심 센서를 탑재한 다이버 워치로, 전통과 첨단 기술의 조화를 보여준다.
시티즌은 1983년 처음 출시된 프로마스터 아쿠아랜드가 다이버 워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40년 동안 꾸준히 발전해 왔다고 설명한다. 이번 기념 모델은 200미터 방수 성능과 함께, 세계 최초로 도입된 전기식 수심 센서를 탑재해 사용자에게 실시간 수심 정보를 제공한다. 이러한 첨단 기능은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키며, 전문 다이버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이 신제품은 내구성과 신뢰성을 위해 세라믹 베젤과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제작되었으며, 가독성을 높인 다이얼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시티즌은 이번 기념 모델을 통해 브랜드의 기술력과 오랜 역사를 강조하면서, 다이빙 스포츠에 대한 헌신을 재확인했다.
시티즌 관계자는 "40년간의 역사를 자랑하는 프로마스터 아쿠아랜드의 새로운 모델은, 전 세계 다이버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 모델은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며, 시티즌 공식 판매처와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Source: timeandtidewatches.com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