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스머프 영화 사운드트랙에 신곡 ‘Friend Of Mine’ 공개

세계적인 팝 스타 리한나(Rihanna)가 3년 만에 새로운 곡 ‘Friend Of Mine’을 발표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곡은 다가오는 스머프 영화의 공식 사운드트랙에 포함될 예정이며, 리한나는 이 영화에서 스머페트(Smurfette)의 목소리도 맡았다. 영화는 오는 7월 18일에 개봉된다.

‘Friend Of Mine’은 약 3분 30초의 길이로, Jon Bellion, f a l l e n, Pete Nappi와 함께한 프로덕션이 특징이다. 이 곡은 리한나의 독특한 보컬을 필터와 레이어링 기법으로 감싸며, 여름 플레이리스트에 완벽히 어울리는 경쾌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영화 스머프는 리한나 외에도 닉 오퍼맨(Nick Offerman), 나타샤 리오네(Natasha Lyonne), JP 카를리아크(JP Karliak), 댄 레비(Dan Levy), 에이미 세다리스를 비롯한 유명 배우들이 출연한다. 이 작품의 줄거리는 ‘파파 스머프(존 굿맨 분)’가 악의 마법사인 라자멜과 가르가멜에 의해 납치되면서 시작된다. 스머페트는 스머프들과 함께 그를 구하기 위해 현실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리한나의 새 곡 ‘Friend Of Mine’은 스머프 영화의 홍보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그녀의 음악적 귀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팬들은 이번 신곡을 통해 리한나의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과 함께 스머프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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