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레 벰버리, 크록스와 함께한 새로운 스니커 출시

세일레 벰버리(Salehe Bembury)는 지난 10년 넘게 스니커 시장에서 주목받아온 디자이너다. 최근 그의 경력을 조명하는 리졸리(Rizzoli) 출판사의 새로운 책이 발표되었으며, 이달에는 또 다른 크록스(Crocs) 신발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된 제품은 '크록스 폴렉스 준이퍼(Crocs Pollex Juniper)' 시리즈의 네 번째 버전인 '아프리콧' 색상이다.

이 신발은 상단의 대부분을 감싸는 오렌지 색조와 함께 갈색의 혀 부분과 칼라, 루즈 레드(louge red) 끈, 그리고 밝은 파란색 중간 부분의 디테일로 구성되어 있다. 벰버리의 독창적인 모티프가 물결 모양의 밑창에서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으며, 이 밑창은 보라색 느낌을 자아낸다.

이번 '세일레 벰버리 x 크록스 폴렉스 준이퍼 아프리콧'은 5월 22일 오후 12시 동부 표준시(EST) 기준으로 벰버리의 '비 아 스펀지(BeASpunge)' 웹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이전 모델과 유사하게 140달러(USD)로 예상된다.

이 신발의 출시가 다가오면서 많은 스니커 팬들이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벰버리의 독특한 디자인과 크록스의 편안함이 결합된 이 제품은 또 하나의 히트를 예고하고 있다.

Source: hypebeast.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