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여름, 글로벌 스트리트웨어와 혁신적 컬렉션들이 만나다

2025년 여름을 맞아 다양한 글로벌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들이 색다른 컬렉션을 선보이며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영국의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팔라스(Palace)는 아메리카나와 군사 스타일을 반영한 여름 룩북을 공개하며, LA의 그래픽 디자인을 활용한 경쾌한 의상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컬렉션은 5월 9일부터 매장과 온라인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트래비스 스콧(Travis Scott)은 FC 바르셀로나와 스포티파이와 협력하여 특별한 엘 클래시코(El Clásico) 저지를 출시했다. 캡슐 컬렉션과 함께 그는 5월 10일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초대 전용 콘서트에서 첫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스콧의 독창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 저지는 현재 FC 바르셀로나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키드 커디(Kid Cudi)는 그의 새로운 브랜드 WZRD의 첫 컬렉션을 런칭하며, 그래픽이 강조된 스트리트웨어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 컬렉션은 5월 2일부터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서울의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POST ARCHIVE FACTION)은 자연과 한국 문화를 테마로 한 '기념품 캡슐'을 출시하며, 그래픽이 돋보이는 티셔츠와 모자를 포함한 12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스투시(Stüssy)는 2025년 봄 월드 투어 팩을 출시하여, 다양한 도시를 모티브로 한 클래식 티셔츠와 후드를 제공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요시다 & 코(Yoshida & Co.)는 90주년을 기념하여 식물성 나일론으로 제작된 '코요테' 에디션 포터 탱커 백(PORTER Tanker bags)을 발표했다. 이 가방들은 빈티지 스타일의 내부 디자인과 함께 다양한 색상으로 제공되며, 현재 여러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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