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의 패셔니스타, FUDGE 스타일의 일상 코디 공개


일본 도쿄에서 활동 중인 모델이자 서점 직원인 우사미는 패션 잡지 'FUDGE'의 공식 모델로, 자신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그녀는 매일 다양한 코디네이션을 소개하며, 특히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 입기 좋은 의상을 추천한다.
우사미는 대표적으로 데님 점프수트를 활용한 캐주얼한 보이시 룩을 선보인다. 점프수트의 상단을 허리에 묶어 멋스럽게 연출하고, 스니커즈와 큰 배낭, 캡모자를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강조한다. 또한, 화이트 티셔츠의 소매를 살짝 드러내어 세련된 포인트를 주는 것을 잊지 않는다.
그녀의 개인 스타일은 데님과 치노팬츠, 티셔츠, 로퍼, 스니커즈, 그리고 안경을 조합하여 만들어진다. 169cm의 키와 맑은 피부, 부드러운 롱헤어를 지닌 우사미는 패션은 물론 손재주가 뛰어나 DIY와 뜨개질을 즐기는 모습도 보여준다. 그녀는 원래 미용사를 꿈꿨던 만큼, 헤어 스타일링에도 능숙하다.
우사미는 'FUDGE'를 10년 넘게 사랑해오며, 그 영향으로 캐주얼부터 트래디셔널 스타일까지 폭넓은 패션을 소화하고 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 @usami_fudge를 통해 더욱 다양한 코디를 확인할 수 있다.
Source: fudge.jp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