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러닝과 PAF의 새로운 협업, CURRENT FORM 2.0+ 컬렉션 출시

스위스의 스포츠웨어 브랜드 온 러닝(On Running)과 한국의 아방가르드 브랜드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POST ARCHIVE FACTION, PAF)이 또 한 번 협업을 통해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CURRENT FORM 2.0+"라는 이름으로, 온 러닝의 러닝 기술과 PAF의 실험적 디자인 언어가 결합되어 스타일과 기능의 경계를 확장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번 라인업은 두 가지 새로운 운동화 모델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모델인 클라우드몬스터 2 PAF(Cloudmonster 2 PAF)는 도로 러닝에 적합한 실루엣으로 "Thorn/Brown"과 "Vapor/Frost" 색상으로 제공된다. 두 번째 모델인 클라우드벤처 피크 PAF(Cloudventure Peak PAF)는 트레일 중심의 디자인으로 "Ice/Moondust"와 "All Black" 옵션을 갖추고 있다. 두 모델 모두 온 러닝의 대표적인 쿠셔닝 기술과 성능 중심의 구조가 PAF의 혁신적인 미학과 결합되어 있다.

스니커즈와 함께 출시되는 기술성 의류도 주목할 만하다. 트레일 발라클라바-T PAF(Trial Balaclava-T PAF)는 플랫록 심봉제, 엄지 구멍, 반사 후드 디테일로 적응성을 고려해 설계되었다. 제로 팬츠(Zero Pants)는 "Hay"와 "Aloe" 색상으로 제공된다. "CURRENT FORM 2.0+" 컬렉션은 3월 19일 온 일본의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출시되며, 3월 20일에는 온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Cat Street와 함께 Kith Tokyo, atmos, DSM Ginza, mita sneakers 등에서 더 넓은 범위로 발매될 예정이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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