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브랜드 마가렛 하우엘, 일본에 새로운 매장 오픈


영국의 대표적인 패션 브랜드, 마가렛 하우엘(MARGARET HOWELL)이 올 봄 일본의 후쿠오카와 오사카에 새로운 매장을 개장합니다. 후쿠오카 텐진 로드샵과 그랑 그린 오사카에 각각 위치하는 이 매장들은 브랜드의 철학과 스타일을 그대로 담아내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마가렛 하우엘은 1970년에 디자이너 마가렛 하우엘이 자신의 집에서 시작하여, 일상에서의 옷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고품질의 소재와 정교한 제작 공정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는 새로 열리는 매장에서도 그대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곳에서 고객들은 남성과 여성 의류는 물론, MHL. 라인의 아이템, 가정용 제품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매장 오픈을 기념하여 브랜드의 대표적인 소재를 활용한 특별한 화이트 셔츠가 출시됩니다. 여성용 셔츠는 스위스의 친츠 코튼으로 제작되어, 가벼운 착용감과 함께 탐나는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남성용 셔츠는 부드럽고 광택 있는 스위스 코튼을 사용하여, 세련된 느낌을 선사합니다. 각 제품은 브랜드의 독창성과 품질을 담아 특별히 디자인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매장에서는 오사카 지역 최초로 마가렛 하우엘 카페도 함께 운영되어, 특별 메뉴를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마가렛 하우엘의 매력과 독창적인 물품들을 직접 체험해보시기 바랍니다.
Source: fudge.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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